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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위 1%들은 알고 있는 유튜브 조회수 잘나오는 방법

비블
2026년 6월 24일 · 14분 분량 · 조회 4

밤새 편집해서 설레는 맘으로 업로드했는데, 조회수 50회 100회... 새로고침만 누르다 지쳐서 포기한 경험, 다들 있으시죠? 그리고 몇번 더 시도해보다가 영상 5개도 못 채우고 그만두는 분들이 90%인 게 현실입니다. 저도 그랬으니까요. 저는 유튜브를 시작할 때 처음 1년 동안 채널 3개를 망쳤습니다. 하지만 '이 방법'을 깨닫고 지금은 총 65만 유튜버가 되었습니다. 어떤 점을 깨달았길래 매번 망치던 사람이 이렇게 서로다른 주제의 유튜브를 다 성과를 만들 수 있었는지 알려드리겠습니다.

많은 초보 유튜버들이 영상이 망하면 이렇게 말합니다. "알고리즘이 내 영상을 안 띄워줘. 뭔가 계정에 문제가 있나?" 그런데 세계 1등 유튜버 미스터비스트는 한 채널에서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알고리즘 탓 하지 마라. 알고리즘은 로봇이 아니라, 시청자 그 자체다. 네 영상이 사람 마음을 붙잡지 못하면, 알고리즘도 널 버린다. 알고리즘 공부하려 하지말고 사람 심리에 대해 공부하라"

그래서 저는 그때부터 유튜브 강의 대신, 인간 심리를 책들을 파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제 채널을 성장시킨 인생 책 3권과, 이걸 어떻게 유튜브에 써먹어야 하는지 그 현실적인 적용법을 전부 다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책은 로버트 치알디니의 설득의 심리학입니다.

이 책은 전 세계 마케팅 전문가들이 "제발 경쟁자는 안 읽었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바이블 같은 책인데요. 이 책은 참고문헌과 주석을 빼고도 600페이지 가까운 벽돌책입니다. 이 두꺼운 책에 나오는 6가지 원칙 중에서, 이제 막 유튜브를 시작한 분들에게 당장 필요한 기술을 꼽자면 저는 주저 없이 '권위의 법칙' 을 꼽습니다.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해 보겠습니다. 여러분이 영상을 올리면 시청자가 가장 먼저 무슨 생각을 할까요? "와, 저사람 얘기 들어볼까"일까요? 아닙니다. 시청자의 무의식 속 첫마디는 정말 냉정하지만, 바로 "네가 뭔데?"입니다. "네가 뭔데 나한테 그런얘기를 하는건데?" 입니다. 사실 저렇게 직접적으로 악플을 다는 소수의 사람도 있지만, 악플을 굳이 달지 않는 다수의 사람들도 의심하기는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이 의심의 장벽을 넘지 못하면, 여러분이 아무리 좋은 정보를 얘기하더라도 사람들은 더 이상 내 얘기를 듣지 않고 영상을 꺼버립니다. 이게 잔인한 것 같지만 그냥 유튜브에서 일어나는 현실입니다. 그래서 저도 이 글을 시작하면서 제 채널을 공개하고 성과를 보여드리며, 그걸로도 부족할까봐 세계 1등 미스터비스트도 이렇게 얘기했어요! 라는 권위의 법칙을 사용하면서 글을 시작한 것이죠.

그런데 여기서 많은 분이 착각을 합니다. "나는 자격증도 없고, 전문가도 아니니까, 뭘 할수가 없겠네" "나는 아직 큰성공 못 했으니까 권위가 없네?" 라는 생각이 들 수 있는데요, 그렇지 않습니다. 이 권위는 꼭 '자격증'이나 '성공한 결과'에서만 나오는 게 아닙니다.

설득의 심리학에서 말하는 권위의 핵심은 '신뢰감'입니다. 그리고 이 신뢰감은 말하는 방식만 조금 바꿔도, 여러분이 아직 성과라 얘기할 수 있는 결과가 없더라도 충분히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이걸 '빌려온 권위'라고 합니다. 그럼 이걸 초보 유튜버가 어떻게 할 수 있는지 제가 실제로 구독자가 0명일 때 썼던 방법을 알려드릴게요.

바로 객관적인 데이터와 전문가의 이름 뒤에 숨는 겁니다.예를 들어볼까요? 여러분이 '유튜브 썸네일 만드는 법'을 설명한다고 칩시다. 그냥 "노란색 글씨가 눈에 잘 띄어요. 제 생각엔 그래요."라고 말하면 어떨까요? 시청자는 "그건 네 생각이고요"라며 비웃겠죠. 이건 '뇌피셜'입니다. 말에 힘이 없죠 하지만 이렇게 말하면 어떨까요?

"아마 제 뇌피셜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저라도 그랬을 테니까요. 그래서 제가 단순히 제 경험만 가지고 온 게 아닙니다. 지금 보시는 이 자료는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에 실린 시각 디자인 논문과, 구글 엔지니어가 발표한 공식 클릭률 리포트입니다.

미국의 안전 색상 표준(ANSI)을 만드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안과 전문의 스티븐 솔로몬 박사의 연구에 따르면요, 인간의 눈은 망막 구조상 노란색을 가장 빠르게 감지한다고 합니다. 그래서 빨간색 소방차보다 노란색 소방차가 사고율이 절반 이하로 떨어진다는 연구를 발표하기도 했죠.

이게 무슨 뜻일까요? 시청자가 스크롤을 휙휙 내리며 딴생각을 하고 있을 때조차, 뇌가 무의식적으로 '어? 여기 뭔가 있네?' 하고 멈추게 만드는 색이 바로 노란색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전 세계 스쿨버스가 노란색인 거고, 썸네일의 텍스트도 노란색이라면 눈에 띌 확률이 높아지는 것이겠죠. "

어떠신가요? 느낌이 확 다르죠? 방금 저는 자격증 하나 없었지만, 순식간에 '구글'과 ‘미국 국가표준협회’라는 거인의 어깨 위에 올라탔습니다. 이게 바로 '권위의 법칙'입니다. 지금 예시를 든건 가볍게 얘기드리긴 했지만 지금 저 논문이라든지 공식리포트는 전부 사실입니다. 여러분도 유튜브 썸네일 제작하는데 노란색을 잘 활용해보세요.

네, 잠깐 딴얘기로 빠졌는데, 한마디로 정리하면 이겁니다. 내가 권위가 없다면, 권위 있는 사람의 말을 인용하자. "내 생각에, 내가 경험해봤는데"를 지우고, "연구 결과에 따르면", "통계에 의하면", "전문가가 말하기를"로 바꾸는 거죠. 이 한 끝 차이가 시청자로 하여금 '어? 이 사람 말은 근거가 있네? 믿고 들어봐야겠네?'라고 생각하게 만듭니다.

여기서, 한 가지 더 팁을 드리면? 숫자가 구체적인것도 권위를 만듭니다. "제가 영상을 많이 분석해봤는데요. 이런 영상이 좋은 거더라고요" 라는 말은 아무것도 와닿지가 않습니다. "제가 지난 한달간 조회수 100만 회가 넘는 영상 73개를 직접 다 찾아보면서 그 잘되는 영상들의 공통점을 엑셀로 전부 정리해 두었습니다” 처럼 이렇게 구체적인 숫자를 말하는 겁니다.

'73개'라는 구체적인 숫자가 나오는 순간, 사람들은 여러분이 이 주제에 대해 얼마나 집요하게 파고들었는지, 그 '노력의 권위'를 인정하게 됩니다. 물론 이걸 거짓으로 과장하거나 꾸미면 안되겠죠. 차라리 5개 조사해봤다면, 5개를 집중적으로 파봤다 이런게 훨씬 더 진정성있고, 사람들에게 더 신뢰가 갈겁니다.

이렇게 설득의 심리학의 책을 참고해서 권위의 법칙을 사용해서 단순히 '내 생각' 을 전달하는 것 보다도 권위자들이 비슷한 얘기를 했던 것으로 스크립트를 채워갈 때 훨씬 더 좋은 대본이 될겁니다.

두 번째 책은 데일 카네기의 인간관계론입니다. 아마 서점에서 한 번쯤은 보셨을 겁니다. 워낙 유명한 고전이니까요. 그런데 저는 솔직히 이 '인간관계론'이라는 한국어 제목이 이 책의 진가를 다 담지 못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뭔가 도덕 교과서 같고, 사람들하고 사이좋게 지내라는 책 같잖아요? 하지만 이 책의 원제는 'How to Win Friends & Influence People'입니다. 직역하면 '친구를 얻고,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미치는 법'이죠. 느낌이 좀 다르죠. 유튜브 대본을 쓸 때 시청자의 마음을 얻을 수 있는 방법들이 가득 담겨져 있는 책입니다.

이 책 300페이지를 통틀어 가장 유튜브에 뼈가 되고 살이 되는 핵심 문장 딱 하나만 꼽자면, 바로 이겁니다. "저는 딸기와 생크림을 정말 좋아합니다. 하지만 제가 낚시를 하러 가서 물고기를 잡고 싶다면, 낚싯바늘에 딸기를 끼우지는 않을 겁니다. 물고기는 딸기가 아니라 지렁이를 좋아하니까요."

너무 당연한 말 같죠? 그런데 놀랍게도 99%의 초보 유튜버들이 낚싯바늘에 '딸기'를 끼우고 있습니다. 그 딸기가 뭐냐면 바로 자기 이야기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지난 영상을 한번 복기해 보세요. "제가 오늘 친구랑 홍대에 갔는데요." "제가 이번에 새로 나온 아이폰을 샀는데요." "제가 요즘 이런 고민이 있어요."

전부 ‘나’로 시작합니다. 이건 여러분이 좋아하는 딸기인거죠. 하지만 냉정하게 말해서, 사람들은 여러분이 홍대에 가든, 미국에 가든, 뭘 먹든 아무런 관심이 없습니다. 시청자는 화면 속에 있는 '여러분'에게 관심이 있는 게 아닙니다. 시청자들은 오직 시청자 자기 자신에게만 관심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게 나한테 무슨 이득인데? 내 시간을 투자할 가치가 있어?" 이 질문에 1초 만에 대답해주지 못하면, 물고기는 맛있는 딸기를 보고도 그냥 지나쳐가버리게 될겁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될까요?

구체적인 예시를 들어드릴게요. 여러분이 브이로그를 찍으면서 맛집에 갔다고 해보겠습니다. "제가 오늘 줄 서서 먹는 초밥집에 다녀왔어요. 여자친구랑 다녀왔는데 진짜 맛있고 좋았어요." 라고 하는 건 그냥 일기장입니다. 시청자는 "어쩌라고?"라고 생각하겠죠.

하지만 이렇게 바꿔보는 겁니다. "여러분이 여자친구에게 점수 따고 싶다면, 무조건 이 초밥집한 번 가보세요. 데이트 코스로도 딱이고요, 오늘 영상에서 무조건 점수따는 데이트코스 3군데 더 알려드리겠습니다." 어떤가요? 듣는 순간 시청자는 "어? 나 데이트 코스 필요한데?"라며 자신이 이 영상을 보고 이득을 얻는다로 받아들입니다.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에서 말합니다. "다른 사람의 관심사에 대해 이야기하라." 유튜브 에서 성과를 내고 싶다면, 영상을 기획할 때, 대본을 쓸 때, 썸네일을 만들 때 이것 하나만 집중하면 됩니다. "이게 내가 하고 싶은 말인가, 아니면 사람들이 듣고 싶어 하는 말인가?"

'아니, 그냥 자기얘기하는 사람들 인기 많던데?' 라는 생각과 함께 그런 채널들이 막 떠오르실거에요. 그런데, 사람들은 여러분의 팬이 되기 전까지는 여러분의 일상에는 전혀 관심이 없을겁니다. 사람들의문제를 해결해주고, 그들의 욕망을 채워주는게 먼저입니다. 그렇게 여러분의 영상이 사람들의 인생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누적해가야합니다. 그때 비로소 시청자는 여러분에게 마음을 열고, '구독'하고 팬이되고 시간이 흘러 여러분의 일상까지도, 진짜 그냥 ‘내 얘기’만 하더라도 좋아해주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할겁니다.

자, 이제 마지막 3번째 책입니다. 이 책은 바로 도널드 밀러의 무기가 되는 스토리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제가 그동안 유튜브를 하면서 왜 잘 안됐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 유튜버에게 도움되는 핵심은 바로 '주인공'과 '가이드' 설정입니다.

이게 뭔지 자세히 얘기하기전에 제가 질문 하나 드리겠습니다. 아주 솔직하게 한번 마음속에 있는 얘기였을 수 있습니다. 카메라를 켜고 영상을 찍을 때, 마음 한구석에 이런 생각이 듭니다. '나 좀 멋있게, 예쁘게 보였으면 좋겠다.' '내가 얼마나 열심히 사는지, 내가 얼마나 똑똑한지 사람들이 알아줬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이 있으셨나요? 이건 뭐, 저도 늘 그랬습니다. 우리는 본능적으로 내 영상 속에서 내가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하는거죠.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바로 그 마음 때문에 사람들은 내 영상을 안보게 됩니다.

이 책에 딱 나와있습니다. "고객이 주인공이다. 당신은 그저 그들이 성공적인 여정을 마칠 수 있게 적절히 등장하고 빠지는 가이드의 역할을 해야한다." 라고 말이죠.

이해하기 쉽게 영화 해리 포터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영화를 보는 관객들은 무의식적으로 자기 자신을 주인공인 '해리 포터'라고 생각하며 영화에 몰입합니다. 자신의 인생 앞에 놓인 문제들을 해결하고, 결국엔 승리하는 주인공이 되고 싶어 하죠.

그런데 유튜버인 여러분이 갑자기 영상에 나와서 "나도 해리 포터야! 내가 주인공이야! 내 마법 실력 좀 봐줘!"라고 외치면 어떻게 될까요? 시청자는 여러분을 응원하는 게 아니라, 내 주인공 자리를 차지하러온 불편한 사람으로 느낍니다. 통상적으로 하나의 이야기에 주인공이 둘일 수는 없으니까요.

그럼 우리는 어떤 역할을 해야 할까요? 주인공 자리는 시청자에게 양보를 하는겁니다. 우리는 해리 포터가 길을 잃었을 때 방향을 알려주고, 마법을 가르쳐주는 스승이 되어야 합니다. "이게 문제지? 내가 그 방법을 알려줄게. 이 도구를 사용해 봐." 이렇게 접근해야 되는 것이죠. 이것이 우리가 취해야 할 유일한 포지션, 바로 가이드입니다.

이 차이가 영상의 결과를 어떻게 바꾸는지, 간단하게 예시로 보여드릴게요. 재테크 유튜버의 경우입니다. "제가 올해 주식으로 1억 원 벌었습니다. 제 통장 내역 보세요. 저 진짜 대단하죠? -> 이건 주인공이 되어 자기 자랑을 하는 겁니다. 시청자들의 반응은 당연히 차가울겁니다. "운이 좋았네", "자랑하려고 올렸나?" 하고 영상을 꺼버립니다.

근데 이렇게 바꿔보는 거죠. "월급만으로는 미래가 불안하시죠? 제가 1억원의 수익을 낼 때 지켰던 '3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오늘 이 방법을 배워가시면, 여러분도 자산을 늘려가는데 있어서 도움이 되실겁니다" 라고 하면 어떤가요? 듣는 순간 시청자는 "어? 나한테 필요한 정보네? 이 사람이 나를 도와줄 수 있겠는데?"라면서 관심을 갖게 되는겁니다. 여기서도 여러분이 돋보이는 게 아니라, 시청자의 문제를 해결해 주었기 때문에 주목을 끌게 되는겁니다.

일상 브이로그를 한다고 해도 마찬가지입니다. "오늘 제가 발리가서 이런 호텔에서 지내고 맛있는거 먹었어요! 너무 예쁘죠?" -> 이건 그냥 남의 화려한 일상일 뿐입니다. 대부분의 시청자에게는 아무런 감동도, 이득도 없죠.

같은 내용이더라도 이렇게 바꿔보는 거죠 "큰맘 먹고 가는 해외여행, 실패하면 너무 속상하잖아요. 절대 후회 없는 여행지 고르는 꿀팁, 제가 경험으로 터득한 노하우를 다 알려드릴게요." -> 이제 시청자는 여러분을 단순한 '해외여행하는 사람'이 아니라, 현명한 여행을 돕는 조력자로 바라보게 되고 신뢰를 얻게 됩니다.

냉정하게 우리는 연예인도, 인플루언서도 아직 아닙니다. 아무도 우리가 누군지, 뭘 먹는지 궁금해하지 않는거죠. 아직 무명인 우리가 이 치열한 유튜브 세계에서 살아남기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가이드'가 되어 시청자라는 '주인공'을 성공시키는 것뿐입니다. 그러면 사람들은 심리적으로 여러분을 '내 주인공 자리를 뻇으려는 경쟁자'가 아닌 '믿고 따르는 멘토'로 인정하고, 신뢰가 쌓이게 될겁니다. 그리고 그게 누적되어 '구독'과 ‘팬덤’, 또 비즈니스로 이어지기 시작할겁니다.

저도 처음엔 이 책들을 읽고 "에이, 이거랑 유튜브랑은 좀 다르지" 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 원칙들을 대본 한 줄, 썸네일 한 장에 적용하기 시작하자 조회수도 오르고 사람들의 댓글 분위기가 달라졌습니다. 그리고 채널들이 성장하기 시작했죠, 미스터비스트가 왜 그토록 심리를 강조했는지 뼈저리게 느꼈습니다.

유튜브 하면서 알고리즘 탓하지 마세요. 결국 그 뒤에 영상을 보는 건 '사람'입니다.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면, 유튜브는 더 이상 운으로 터지는게 아니고, 성장을 만들어갈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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